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행]19: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행]19: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행]19: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행]19: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행]19: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행]19: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바울이 그들을 떠나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행]19:10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행]19: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행]19: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행]19:13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삼아 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하더라
[행]19:14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행]19:15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행]19:16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행]19:17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행]19:18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행]19: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행]19: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에베소에서 일어난 소동
[행]19:21
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행]19:22
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 얼마 동안 더 있으니라
[행]19:23
그 때쯤 되어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
[행]19:24
즉 데메드리오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은으로 아데미의 신상 모형을 만들어 직공들에게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행]19:25
그가 그 직공들과 그러한 영업하는 자들을 모아 이르되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의 풍족한 생활이 이 생업에 있는데
[행]19:26
이 바울이 에베소뿐 아니라 거의 전 아시아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을 권유하여 말하되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신이 아니라하니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
[행]19:27
우리의 이 영업이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큰 여신 아데미의 신전도 무시 당하게 되고 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엄도 떨어질까 하노라 하더라
[행]19:2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분노가 가득하여 외쳐 이르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니
[행]19:29
온 시내가 요란하여 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들어 일제히 연극장으로 달려 들어가는지라
[행]19:30
바울이 백성 가운데로 들어가고자 하나 제자들이 말리고
[행]19:31
또 아시아 관리 중에 바울의 친구된 어떤 이들이 그에게 통지하여 연극장에 들어가지 말라 권하더라
[행]19:32
사람들이 외쳐 어떤 이는 이런 말을, 어떤 이는 저런 말을 하니 모인 무리가 분란하여 태반이나 어찌하여 모였는지 알지 못하더라
[행]19:33
유대인들이 무리 가운데서 알렉산더를 권하여 앞으로 밀어내니 알렉산더가 손짓하며 백성에게 변명하려 하나
[행]19:34
그들은 그가 유대인인 줄 알고 다 한 소리로 외쳐 이르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기를 두 시간이나 하더니
[행]19:35
서기장이 무리를 진정시키고 이르되 에베소 사람들아 에베소 시가 큰 아데미와 제우스에게서 내려온 우상의 신전지기가 된 줄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행]19:36
이 일이 그렇지 않다 할 수 없으니 너희가 가만히 있어서 무엇이든지 경솔히 아니하여야 하리라
[행]19:37
신전의 물건을 도둑질하지도 아니하였고 우리 여신을 비방하지도 아니한 이 사람들을 너희가 붙잡아 왔으니
[행]19:38
만일 데메드리오와 그와 함께 있는 직공들이 누구에게 고발할 것이 있으면 재판 날도 있고 총독들도 있으니 피차 고소할 것이요
[행]19:39
만일 그 외에 무엇을 원하면 정식으로 민회에서 결정할지라
[행]19:40
오늘 아무 까닭도 없는 이 일에 우리가 소요 사건으로 책망 받을 위험이 있고 우리는 이 불법 집회에 관하여 보고할 자료가 없다 하고
[행]19:41
이에 그 모임을 흩어지게 하니라
[행]19: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안수하니... 세례를 베푸니... 성령님께서 임하셨다. 그리고 성령이 임하시니 방언도 하고 예언도 했다... 이것이 임파테이션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근거일까? 그에 대해선 내가 할 말이 없으나. 본문은 세례에 관한 말씀이 아닌가? 아님 장로님들이나 목사님들 안수를 할 때도 적용되는 말씀인가?
바울이 마게도냐와 헬라를 다니다
[행]20:1
소요가 그치매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작별하고 떠나 마게도냐로 가니라
[행]20:2
그 지방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이르러
[행]20:3
거기 석 달 동안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 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작정하니
[행]20: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행]20:5
그들은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우리를 기다리더라
[행]20: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유두고를 살리다
[행]20:7
그 주간의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그들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행]20:8
우리가 모인 윗다락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행]20:9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 앉아 있다가 깊이 졸더니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삼 층에서 떨어지거늘 일으켜보니 죽었는지라
[행]20: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말하되 떠들지 말라 생명이 그에게 있다 하고
[행]20:11
올라가 떡을 떼어 먹고 오랫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떠나니라
[행]20:12
사람들이 살아난 청년을 데리고 가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
드로아에서 밀레도까지 항해하다
[행]20:13
우리는 앞서 배를 타고 앗소에서 바울을 태우려고 그리로 가니 이는 바울이 걸어서 가고자 하여 그렇게 정하여 준 것이라
[행]20:14
바울이 앗소에서 우리를 만나니 우리가 배에 태우고 미둘레네로 가서
[행]20:15
거기서 떠나 이튿날 기오 앞에 오고 그 이튿날 사모에 들르고 또 그 다음 날 밀레도에 이르니라
[행]20:16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하지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배 타고 가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에베소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다
[행]20: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행]20:18
오매 그들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는 바니
[행]20: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행]20:20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행]20:21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
[행]20: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20: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행]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20:25
보라 내가 여러분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이제는 여러분이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줄 아노라
[행]20:26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에게 증언하거니와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행]20:27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여러분에게 전하였음이라
[행]20: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행]20:29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행]20:30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행]20:31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행]20: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행]20:33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행]20:34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행]20:35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행]20:36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
[행]20:37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행]20:38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로 말미암아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행]20:12 사람들이 살아난 청년을 데리고 가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 유두고를 살리신 것은 당시 있던 핍박에 대해 믿는 사람들을 크게 위로하시기 위함이었구나. 기적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더욱 든든히 세우기 위함이구나. 이는 은사를 주신 목적과도 같구나.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은사를 주시는 거니까. 신령한 은사들은 일반법칙에서 벗어나는 것이니 일종의 기적인 것이고, 그런 일반물리학의 법칙에서 벗어나는 기적을 주시는 이유는 사람들의 믿음을 든든히 세워 주님께 더욱 다가가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이다.
[행]20:22
보라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예루살렘으로 가는데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20:23
오직 성령이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행]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20:25
보라 내가 여러분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이제는 여러분이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줄 아노라
믿음의 사람들은 같구나.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말씀에 매여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다. 바울 또한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지만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지 알지 못한 채로,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것만 알고서 예루살렘으로 갔다. 이 모습은 마지막 유월절을 위해 예루살렘으로 행하시던 예수님과 같다.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을 따라 가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행]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선물님은 이 구절로 기도를 하셨구나...
[행]20: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행]20:31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기도 중에 사도행전 19장이 떠서 읽다가 20장까지 읽었다. 오늘의 심비 말씀은 에베소서 2: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너무나 정확한 말씀이다. 오늘 저녁 모임에서 내 마음에 대해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그 기도 중에 심비 말씀 읽었다가 받은 말씀. 이 직전에 그 기도를 했더랬다. 복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기를. 나와 자매님 두 사람 모두에게. 두 사람 모두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랬다. 그렇게 기도하는데 갑자기 심비 말씀이 읽고 싶어서 찾았다가 위의 말씀이. 하나님은... 정말 너무나 정확하시니까. 항상 그러하시다. 기도의 깊이에 들어가면 말씀의 주소를 주시곤 하시는데, 그 때 주소로 찾아가 읽으면 정확하게 그 절이든가 아니면 앞뒤의 몇 절들 안에 반드시 레마의 말씀이 있다. 그러면 그 말씀들은 내게 언약의 말씀이 되어 그 말씀 붙잡고 기도하곤 한다.
[행]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는 사역훈련 마지막 암송구절이었는데, 안 그래도 그저께 문득 이 구절이 생각나서 다시 암송을 했더랬다... 난 암송할 때 주소는 거의 기억하지 못하는 편이어서. 그냥 본문만 암송한다.
[행]19: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요즘 나는 성령님께 집중하고 있어서. 성령님의 전적인 임재와 통치가 내 가장 큰 관심사이다. 이를 위해 성령님의 성품을 좀 더 알고 이해하고 체화하려 애쓰는 중이다. 어제, 고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를 듣다가 '대한민국이 마지막 제사장 나라라고 성령님께서 알려 주셨다'라는 말씀을 듣고 깜짝 놀랐다. 내게는 2023년 금식 때 주셨던 소망이었어서... 나는 그렇게 기도하고 있거든. 내 간절한 기도는 영원예수한반도, 즉 통일 한반도가 하나님의 마지막 사랑 나라가 되기를. 하나님의 심장 나라가 되는 것이다.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온 힘 다해 주를 섬기고 주의 일을 하는 제사장 나라로서 수많은 백성들 뿐 아니라 하나님의 첫사랑 이스라엘까지 주님께로 돌이키는 바로 그 나라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그렇다고 내가 이스라엘주의자들이었나... 왜 그 이스라엘이 최고라며 그 비전을 받은 사람들 있잖아... 원뉴맨이었던가? 잘은 모르는데, 암튼 그런 쪽에 동의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그 사람들이 이단인지 아닌지를 모르겠는데 정보가 많이 없어.ㅠ 암튼 이단이면 잘못된 거고 아니라 하더라도 내 비전은 그쪽은 아니어서. 다만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한다. 누구에게나 첫사랑은 애틋하지 않나. 비록 그 첫사랑이 내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 할 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사랑과 맏아들 맏딸을 향한 마음은 특별하지 않나. 막내는 막내라 애틋하나, 첫째에 대한 마음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서. 하나님은 인격적인 하나님이시니까 사람의 마음에 미루어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을 테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첫사랑 민족인 이스라엘을 향한 마음을 생각하다 보니... 하나님의 마지막 사랑인 우리 대한민국이 이스라엘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 싶었던 거다. 물론 이스라엘'까지'인 것이고. 그 외 수많은 나라들이 다 하나님께로 돌아와야만 하고, 그 일에 한류를 통한 K-Worship, K-Praise, K-Revival, K-Prayer, K-Discipleship Training이 대대적으로 퍼져야겠고, 마침내 전대미문의 예수대부흥이 온 세계를 휩쓸어야겠다. 이것이 내 사명기도이다. '전대미문의 예수대부흥'. 하나님의 촛대는 우리나라 위에 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지금 어떻게 하느냐이다. 이 촛대를 바라보며 목숨 걸고 달린다면 우리는 마지막 사랑, 마지막 제사장 나라가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다시 주신 이 귀하고 귀한 기회를 우리가 잡지 못하고 나태해진다면 촛대는 옮겨진다. 그래서 마음이 간절하다. 선물님. 선물님을 좀 더 사용해 주셨으면. 이 마음이 이렇게 간절하다. * 지난 11월 29일 토요일 전체 훈련생 모임에서 선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일 13일에 다시 2부로 말씀을 주신다 하셨는데? 난 엄청 기다리고 있는 중임. 정말 더 듣고 싶다. 좀 더 듣고 싶다. 뭐라도 무슨 말씀이라도 무조건 우리에겐 유익할 테니 좀 더 듣고 싶다. 언제쯤 모임 공지가 오려나? 내일은 목양4팀으로 찬양대석에 선다. 이로써 나는 2년 내내, 한 달도 빠짐 없이, 올해의 마지막 달까지 찬양대석에 서는 셈이 된다. 할렐루야. 하나님, 내가 주를 찬양합니다. 내 모든 맘, 모든 몸 다해 주를 찬양합니다. 주님 모든 영광 홀로 받아 주옵소서. 제게 이 영광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