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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사도행전 2:17 "말세에 성령을 부어 주시면The Outpouring of the Holy Spirit in the Last Days - 2026년 성령강림주일 설교

Sermon

by Vano 2026. 6. 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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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arang.org/tv/sermon.asp?sflag=sun&db_idx=26753&playType=0

 

말세에 성령을 부어 주시면

주일예배 설교·2026/05/31·사도행전 2:17

sarang.org

[사도행전 2:17]

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 'In the last days, God says, I will pour out my Spirit on all people. Your sons and daughters will prophesy, your young men will see visions, your old men will dream dreams.


오정현 우리 담임 목사님💖 · 주후 2026.05.31 성령강림주일예배

성령충만 = 예배충만

 † 말세에 성령을 부어 주시면 

1. '말세'에 성령님을 부어 주신다. 
1) 성령은 '말세'에 부어 주신다. 
사도행전 2: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 베드로는 이것을 미래로 쓰지 않고 현재형으로 썼다.
2)
'말세'는 오순절 성령강림부터 시작되어 예수님의 재림 때 끝난다.
3) '말세'가 왜 이렇게 기노?
→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으므로 주님께는 이틀이 지난 셈.
4) 성경이 말하는 '말세'의 특징:
단순한 재난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 없이 내 맘대로 살 수 있다'라는 생각이 팽배하게 된다.
오늘날 세태에 해당한다.
AI등 첨단기술이 발전하지만 사람들은 허무해진다 = 21세기 바벨탑
인간은 하나님과 연결되도록 창조되었는데 그 연결이 끊어졌으므로 허무함.

말세의 특징은,
겉은 화려한데 속은 비어 있고,
정보는 넘치는데 진리는 찾기 어렵고,
연결은 많은데 관계는 깨어지고,
웃는 사진은 넘치는데 마음은 울고 있는 것이다.

이런 말세 = 성령의 시대!

* 아무리 AI가 발전하여도 AI는 결코 성령충만, 영적전투, 성화를 줄 수 없으며 참된 예배자가 절대 될 수 없다!

이런 성령을 부어 주실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사도행전 2:17 ...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부어 주리니 ...

2. 성령을 부어 주시면 누구나 꿈과 비전을 갖게 된다. 
1) 남녀노소 차별 없이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신다.
2) 성령을 한 방울 두 방울이 아니라 '부어 주신다'.
3) 이렇게 성령을 차별없이 부어 주실 때
사도행전 2:17 ...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예언: 미래를 말하는 정도가 아니라 복음의 증인이 된다.
환상: 하나님 행하시는 역사의 상선을 보는 눈이 열린다.
③ 꿈: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가지게 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일에 대해 꿈을 꾸는 것).

성령은 늘 새롭게 하는 영이요, 창조의 영이요, 살리는 영이요, 생명의 영이요, 자유케 하는 영이요, 지혜와 총명의 영이다.


* 서재필 박물관에 방문하신 목사님.
갑신정변 당시 서재필은 스무 살이었다. 영어를 못하는 상태에서 미국으로 건너가 조국독립의 꿈을 꾸며 힘든 노동을 하면서 10년 만에 한영사전을 만들었을 뿐 아니라 의사 자격증을 땄다.
→ 조국 독립의 꿈을 가지고도 이렇게 위대한 일을 하는데, 하나님 나라를 위한 꿈을 꾸어 성령충만을 받는다면 못할 일이 무언가!

◇ 성령충만하면 설렘과 기대감을 갖게 된다.
끝까지 사명자 의식으로 살아가게 된다. 
성령충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현실이 아무리 절망적이어도 굴하지 않고 사명 의식을 가지게 된다.
예수님은 결코 절망하지 않으셨다: 하나님 주신 사명 때문에.
세상의 소음이 아니라 주님께만 반응하며 살아가는 사명자로 주님께만 영적 주파수를 맞춘다.
→ 세상은 영적으로 어두워짐을 인식하며, 하나님의 약속의 미래를 현재로 당겨와 산다.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하나님 주시는 사명을 내것으로 삼아 그 사명이 이루어진 미래를 지금 내 것으로 당겨와서 오늘 현재에 내것으로 접목하는 것: 선지적 사도성, 전유물 신앙

→ 성경에서 믿음의 사람들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하나님의 약속을 현재처럼 붙들고 살았다.
예) 아브라함, 요셉, 모세, 바울 등.

사명자는 상황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에 의하여 정체성이 결정된다.

→ 이미 결정된 것에 대해 인생을 낭비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명을 가지고 전력투구하며 살아가자!
→ 사명자는 목적지에 대한 확실한 내비게이션을 가지고 운전하는 사람과 같다.

② 개척자 의식으로 살아가게 된다. 
개척자 중의 개척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 물 위를 걷는 사람의 개척, 죽은 자를 살리시고, 광야 시험 극복, 모든 사람 제자 삼으심, 죽음의 문을 여는 첫열매의 개척
한국 교회는 이 개척 정신을 회복해야 한다!

기독교의 개척정신은 자신의 의지와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가능한 것이다!
성령충만하면 개쳑정신이 생긴다!

→ 광야에서도, 요단강 앞에서도 길이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새 길'을 만드셨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하나님과 함께 새 길을 개척하기를 원하신다.
→ 자녀들이 성령충만하여 개척자 정신을 가지고 하나님 일을 하는 것의 예: 거짓말이 당연한 세대 속에 정직하고 깨끗하며 품위있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 성공만을 추구하는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는 것. 디지털 중독 시대에 말씀과 기도를 붙드는 것.

젊은이와 어른 모두가 환상을 본다는 것: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미래를 당겨와서 현재를 살아가는 것.

* 대한민국을 발전하게 한 새마을운동: 가나안 농군학교에서 시작함.
* 비 준비하시니 찬양♬

 


 ◇ ☞ † ⇒ 
☆ § ※ 
 ♥      ② ③ ④




* 3) '말세'가 왜 이렇게 기노?
→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으므로 주님께는 이틀이 지난 셈.
그렇구나... 주님께는 2천 년이 이틀이구나...!!!

* 미래를 당겨오는 믿음.
믿음에 대한 묵상이 수년째 길어짐은, 그만큼 실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미래를 현재로 당겨와 사는 것이 녹록하지 않기 때문이다. 

* 기다리고 기다렸던 담임 목사님 복귀 설교. 해외 사역으로 5주를 비우신 목사님은 유아세례가 있는 온가족연합예배와 성령강림주일을 합하여 이끄셨다. 작년 성령강림주일 3부 예배 때 하이프레이즈로 갔던 놀라운 성령 임재가 있으셨기 때문에 올해도 기대를 했지만, 온가족연합예배여서 절반은 포기를 했더랬다. 아이들이 함께 드리는 예배이니 아무래도 조심스럽지 않을까 하여. 그런데... 2부 안전부를 섬기고 있는데 성령의 임재가 시작되었다. 섬기는 중에는 무엇이건 절제를 하기 때문에 아찔한 마음으로 무사히 2부를 섬겼다. 그리고는 시작한 3부. 시작하자마자 임재가 있는데... 설교가 진행되고는 점점 임재가 강해졌다. 그러다 설마, 했는데 마무리 찬양을 하다가 목사님께서 갑자기 "대한민국아 후렴 한 번 더 하고 하이 프레이즈 가겠습니다" 라 말씀하셨다. 내 귀를 의심했어. 하이 프레이즈?? 강단에 아이들 다 서 있는데?? 정말루요??? 순간 멘붕이 왔지만 목사님은 바로 찬양 들어가셨고, 하이프레이즈 시작. 와...!!!! 나는... 최대한 절제했다. 내가 중앙 앞쪽에 자리하고 있었고... 서서 찬양을 한 것이었기에 사실 나는 키가 작아서 크게 티가 나진 않았겠으나... 강대상 위에 아이들이 있었기 때문에 힘써 절제를 했다.

화요일이 되었고 기선대 권사님께서 말씀하셨다. 2부를 드리셨는데, 찬양하는데 입이 마비된 듯 움직일 수가 없고 황홀하더라고. 성령의 임재가 맞겠지? ㅡ 하고 물으시는데 넘나 기뻤다. 나만 느낀 것이 아니었구나...

확실히 오정현 담임 목사님이 복귀하시니 교회가 더욱 생동감 넘친다. 예배의 긴장감이 팽팽하게 당겨지고 성령의 임재가 강해진다. 복이로구나. 이런 주의 종의 섬김을 받는 성도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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