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의 선한 싸움 | |
| [딤전]6:11 |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
| [딤전]6:12 |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
| [딤전]6:13 | 만물을 살게 하신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를 향하여 선한 증언을 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내가 너를 명하노니 |
| [딤전]6:14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
| [딤전]6:15 |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
| [딤전]6:16 |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 |
| [딤전]6:17 |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
| [딤전]6:18 |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
| [딤전]6:19 |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
| [딤전]6:20 | 디모데야 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의 반론을 피함으로 네게 부탁한 것을 지키라 |
| [딤전]6:21 | 이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 믿음에서 벗어났느니라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
오늘 금요일 새벽예배 설교에서 (나의 제자반 목사님께서) 너무나 풍성하게 풀어 주셨으므로... 목사님께서 다루신 묵상은 넘어가고.
1. 주의 나타나심
역시 내게도 이 부분이 가장 찡ㅡ하며 마음에 울렸다. 감성 풍성하신 우리 목사님은 눈물을 흘리셨던. 예수님을 만난다는 생각 만으로도 가슴 벅차 눈물이 흐르는 하나님의 사람을 보는 일은 참 은혜롭다.
이 '주의 나타나심'은 '예수님의 재림'을 의미한다. 주기도문에서 '주의 나라 임하옵시며' 또한 주님의 재림과 영원한 나라를 의미한다는 해석을 본 적이 있는데. 그래서 주기도문 할 때마다 그 부분에서 '마라나타'를 떠올리곤 한다. 그런데 말이야, 주기도문에서건 이 본문에서건, 나는 이 '주의 나타나심'을 기본적으로 '예수님의 재림'을 의미한다고 받아들이는 동시에 '그 때 그 때 주님의 임재'를 떠올리기도 한다. 매일매일 매 순간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의 임재를 소망하는 것이다. 그러할 때 예수님이 나타나실 때까지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도록 돈 사랑하는 것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 생명을 취하는 일은 매일 일상의 실제감을 더한다. 성령충만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돈을 사랑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으로부터 적극적으로 도망가야 한다. 그리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지키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치뤄야 한다. 그것은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며, 그리하여 제자다운 삶을 산다면 그리스도의 나타남이 있어 성령충만을 입게 될 것이다. 그렇지 않을까?
그러니까 내가 하고픈 말은 이것이다. '난 성령충만하고 싶어'를 기도제목으로 내놓으면서 돈 욕심을 버리지 못해 돈 앞에 벌벌 떤다면 그 자체가 모순이라는 거다. 응답이 올 수가 없는 구조이다. 말씀에 따르면 그러하다.
2. 부에 대하여
내일 본문인 딤전 6:17-21은 본격적으로 부에 대해 말씀하신다. 이는 어제 본문이었던 딤전 6:6-10의 내용과 이어진다. 그렇다면 돈에 대해 6절에서부터 말씀하시는 건데, 돈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자세 사이에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삶의 자세에 대해 말씀하신다는 거네. 그만큼 돈의 위력이 강함을 강조하는 것 같다. 앞에서 돈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위험을 경고하고, 중간에서 하나님의 사람은 돈을 사랑하는 것을 피하고 하나님 자녀 다운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하면서 하나님의 사람이 바라 보아야 할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 제시한다. 그리고는 부자들을 경고하면서,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말해 주고, 다시 디모데를 주의 시킨다. 그리고 은혜가 있기를 축복한다. 정말로 조심스러운 접근이고 전개로구나.
1) 우리에게 재물 주기 원하시는 하나님
| [딤전]6:17 |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
이상하지... 올해 첫 예배와 지난 주 예배 2주에 걸쳐 오정현 담임 목사님께서 재물 기도를 해주셨거든. 내 입장에선 아주 절실한 기도여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은혜를 가득 받는 건데... 올해 들어 계속 신명기 8장의 '여호와께서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다'가 떠오른다. 그 뿐 아니라 오늘 심비 말씀이 예레미야 29:11인데 내가 아주 좋아해서 즐겨 암송하는 구절이거든? 힘든 일 돌파할 때 강력하게 선포기도하며 붙드는 말씀이기도 하다.
예레미야 29: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인데. 이 익숙한 구절을 오늘은 심비로 읽으며 아래에 첨부된 영어 버전을 읽은 거였다.
For I know the plans I have for you,' declares the LORD, 'plans to prosper you and not to harm you, plans to give you hope and a future.
에서 어찌 된 영문인지 '평안'으로 번역된 'prosper'를 본 것이었다. 함 찾아 봐야겠네. 음... 히브리어로도, 라틴어로도, 그리고 다른 번역으로도 다 '평화, 평안'에 해당하는 단어인데 왜 NIV만 prosper라고 번역했지? 암튼... prosper가 신기해서 이 구절을 영어로 암송했다. 그랬는데 앉아서 내일 큐티를 예습하고 있는데 또 다시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이 뜬 것이다. 영어로는 but on God, who richly supplies us with all things to enjoy라고 되어 있다. 우리에게 richly supplies with all things to enjoy 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가만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는
잠언 10:22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사람으로 부요하게 하시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이 부요하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부요하게 되는 것에 대한 조건이 있다.
2) 하나님의 자녀가 추구해야 마땅한 부
| [딤전]6:18 |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
영어 버전은 이러하다.
instruct them to do good, to be rich in good works, to be generous and ready to share.
이거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부를 탐해야 하는 것은 선한 일을 하기 위해서이다. 여기에서 선하다는 것은 세상에 선하신 분은 하나님 뿐이시므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할 게다. 선한 일을 하며, 선한 일을 하는 데 있어 부유하게 되고, 넉넉히 나누어 줄 준비가 늘 되어 있어야 한다는 거. 하나님께서 주시는 부로 자기 한 몸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 가족이 잘 먹고 배불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오정현 목사님이 그러셨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왜 이렇게 많은 복을 주시나? 이것이 우리만 잘 먹고 잘 살라고 주시는 것이 아닌데, 이렇게 풍성하게 주신 것으로 무엇을 하면 될까?' 그 생각에 코로나 직후 너무 힘겨워진 미자립 교회들을 살리자는 마음이 드셨고 한교섬을 시작하셨다고. 참으로 거룩한 욕망이다. 이런 욕망이라면 얼마든지 가져도 좋지 않을까. 지금 그 거룩함은 한국교회를 넘어 세계교회로 향하고 있다.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교회이고 담임 목사님이다. 우리 교회가 참 복이 많아...💖
3) 세속을 적극적으로 피하고 하나님을 적극적으로 좇아 지키라
| [딤전]6:20 | 디모데야 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의 반론을 피함으로 네게 부탁한 것을 지키라 |
세상도 즐기면서 하나님도 따르는 길은 없다. 이것은 마치 빛이 있고 없고와 같다. 눈을 감고 뜨는 것과 같다. 눈을 감으면 뜰 수 없다. 뜨면 감을 수 없다. 반쯤 감다는 사실상 뜬 것이다. 먹으면 안 먹은 상태일 수 없고 안 먹으면 먹은 상태일 수 없다. 그런 것이다. 세상 자체가 하나님을 거역한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세상도 즐기면서 하나님도 따르는 것은 전제 자체가 모순이다. 불가하다.
반면, 하나님을 따르면서 세상을 다스릴 수는 있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로 다스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심을 받았으므로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 이 땅을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로 대리 통치하는 것이 마땅하다. 세상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정화하고 이끌어야 한다. 통치해야 한다.
4) 오직 은혜로만 가능한 일이다.
| [딤전]6:21 | 이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 믿음에서 벗어났느니라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
우리는 세상보다 약하다. 세상은 세상 권력을 쥔 사탄을 의미한다. 우리 자신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사탄과 쨉도 안 된다. 결코 이길 수 없다. 체급 자체가 말도 안 되게 달라.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원수 마귀를 대적하여 이기라고 명하셨다. 이길 능력이 없는데 무슨 수로 이기나? 하지만 하나님께선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을 명령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실체와 능력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이루어지지 않을 실언을 절대 하실 수 없으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그렇게 말씀하심은 우리가 원수 마귀를 대적하여 이길 수 있다는 뜻이다. 오직 유일한 최종권력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가능하다. 모두가 아는 말을 이렇게 돌려 썼네.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야만 가능하다. 앞의 모든 일들, 경건에 이르는 일들까지 다 가능해진다.
3. 하나님의 때
| [딤전]6:15 |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
'기약이 이르면' 은 which He will bring about at the proper time ... 의 at the proper time에 해당한다. 즉 '적절한 때'이다. 하나님의 때. 하나님께서 정하신 그 때는 필히 모든 것 뿐 아니라 나에게도 가장 적절한 때이다. 그 적절한 때에 하나님께서는 the appearing of our Lord Jesus Christ,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남을 bring about 유발하여 이루실 것이다. 그 때까지 우리는
| [딤전]6:14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
that you keep the commandment without fault or reproach until the appearing of our Lord Jesus Christ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되 잘못하지 말고 비난 받을 일도 하지 않은 채 온전히 지켜야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돈이건 무엇이건 하나님의 임재, 즉 돌파가 일어나기 원한다면, 현재 자신의 고난에 대해 불만, 불형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모든 돌파를 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온 힘 다해 지키며 따라야 한다는 뜻.
4. 하나님의 특징, 즉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깊이 생각하자.
| [딤전]6:16 |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 |
1) 영원성을 소유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실 뿐 아니라, 하나님께만, 오직 하나님께만 죽지 아니함이 있다. 그런데 오직 하나님께만 죽지 아니함이 있다 하셨다. who alone posesses immortality. 불멸성을 소유하신 유일하신 분. 이러면 궁금한 것이 있지? 천사와 사탄은요? 그들도 불멸하지 않나요? 원리상 천사/사탄도 멸할 수 있다. 이는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에서 유추 가능하다. 내가 만든 것을 내가 파괴할 수 있잖아. 홀로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만드셨으므로 모든 것을 없애실 수도 있다. 천사와 사탄도 하나님께서는 멸하실 수 있다. 다만 그렇게 하지 않으시는 건데, 그것은 하나님의 선택이고 뜻이다.
그렇다면 애초에 유한하게 만드신 우리 사람은 어떠한가? 우리는 물질이며 물질은 유한하다. 그런데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영생을 누리게 해주신다. 이는 하나님의 선의이다. 유한 피조물인 우리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이다. 유한의 속성 자체를 뒤집는 거룩한 역설이다. 그 거룩한 역설을 가능케 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정말 궁금하네. 천국에서 우리는 생명과일을 따 먹어 영생으로 이어지는 삶을 살 것인지, 아니면 아무 것도 안 먹어도 그대로 영생하는 천사와 같은 존재가 될 것인지. 분명 예수님께서는 천국에 가면 천사와 같게 된다 하시지 않았나?
마가복음 12:25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누가복음 20:35–36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 가고 시집 가는 일이 없으며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
흐음... 결혼이 없으니 천사와 같은 상태인 건가... 분명 육신은 그대로 부활한다. 그러니 물리적으로는 영인 천사와 같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결혼이라는 공동체적 의미에 있어 천사와 같게 된다는 뜻인가...? 아 졸립다. 자꾸 생각이 다른 곳으로 새네. ㅠㅠ
내 생각에는 천국에서도 우리는 계속 먹을 것 같다. 왜냐하면 구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좋은 일을 기념할 때 가족이 모두 하나님 앞에 와서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라고 여러 번 말씀하시거든. 영이신 하나님께는 음식을 먹는 육신의 일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은데, 이상하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일에 대해 굉장히 관심이 많으시다. 누누히 말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육신, 물질로 창조하신 이유가 있어.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성이며, 하나님께서는 이를 자랑스러워 하시고 기뻐하신다. 그러니 천국에서도 분명 음식섭취는 있을 것 같은데... 안 먹으면 죽게 되거나... 그런 건 아니지 않을까? ㅡ 인데 자료는 못 찾겠고. 애초 간단하게 묵상하고 끝내려 했던 큐티는 언제나 그렇듯 내 예상을 뛰어 넘는 손가락 수다를 시전하고 있다. ㅠㅠ
2)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계신 곳 자체가 가까이 가지 못할 빛이다. 그러니 하나님 당신 자체는 얼마나 감히 가까이 가지 못할 분이실까!
3) 사람이 본 적 없고 볼 수 없는 하나님
이것이 하나님과 우리의 넘사벽 거리이다. 뭐, 순서상으로도 그러하지. 모든 것보다 먼저 홀로 계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최고 마지막 피조물로서의 사람. 그 중에 하와에 해당하는 여성인 나는 하나님의 정반대 끝에 있는 존재이다. 너무나 미천한 존재야... 그런 내가 어찌 감히 하나님을 보겠는가.
ㅡ인데 또한 하나님의 비가시성에 대한 묵상으로 이어진다.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분. 영이신 하나님을 영보다 하위 존재인 육으로 볼 수 없다. 영이신 하나님은 영으로 볼 수 있다. 그러니 영안을 열어 주셔야 한다.
아아아아... 느어무 느어무 졸립다아...ㅠㅠ 새벽예배가 진행되고 있어 잠이 부족해지기 시작했고... 사역반 회계를 맡아 종일 이리저리 뛰어 다니고 알아 보느라 너무 피곤하다. 어서 집에 가서 자야겠다.
| [QT] 로마서 4:1-8 Sola Fide (0) | 2026.03.29 |
|---|---|
| [개인훈련QT] 로마서 3:(26)27-31 (0) | 2026.03.20 |
| [개인QT] 이사야 44:9-11, 15-23 "우상숭배, 그 허망함에 대하여" (0) | 2025.09.06 |
| [개인QT] 이사야 43:1-7 너는 내 것이라 + 일기 (0) | 2025.08.29 |
| [QT] 창세기 34:1-12 디나 사건에 대하여 (0) |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