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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로마서 4:1~8 "성경은 무엇을 말하는가? What Does the Scripture Say?" [로마서 강해 - 9]

Sermon

by Vano 2026. 3. 30. 00:15

본문

https://www.youtube.com/watch?v=LgSQnElPW9M

 

[로마서 4:1~8]
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What then shall we say that Abraham, our forefather, discovered in this matter?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If, in fact, Abraham was justified by works, he had something to boast about-but not before God.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What does the Scripture say? 'Abraham believed God, and it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4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Now when a man works, his wages are not credited to him as a gift, but as an obligation.
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However, to the man who does not work but trusts God who justifies the wicked, his faith is credited as righteousness.
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David says the same thing when he speaks of the blessedness of the man to whom God credits righteousness apart from works:
7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Blessed are they whose transgressions are forgiven, whose sins are covered.
8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Blessed is the man whose sin the Lord will never count against him.'


오정현 우리 담임 목사님💖 · 주후 2026.03.29 종려주일예배

§ 로마서 시리즈 
0. 서론 - 정결함으로 로마서를 시작합시다
1. 로마서의 산에 들어가십시다
2. 복음의 능력을 받아야 산다
3. 인생의 진면목
4. 내로남불 인생을 향한 복음
5. 상대주의와 형식주의를 타파하는 능력
6. 전적 부패를 깨닫는 것이 은혜의 지름길이다
7. 이제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
8. 칭의: 너무 놀라워 자랑할 것이 없다
9. 성경은 무엇을 말하는가?

로마서 4: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동일시의 해석: 성경의 인물과 나를 동일시하여 읽는다.

* 칭의 이야기할 때 가장 좋은 예: 아브라함


† 성경은 무엇을 말하는가? 
1. 아브라함도 연약한 인간이었다. 

아브라함은 기독교 26억명, 이슬람 20억, 그리고 유대교 1500만명에 걸쳐서 군계일학으로 영향을 미친 사람
로마서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 미스 이스라엘 사라를 아내로 둔 아브라함은 이집트 파라오에게 사라를 누이라 속였다. 또한 아비멜렉에게도 누이라 속였으며, 하갈에게서 이스마엘을 취하지 않았어야 했는데 취했다. 모두가 아브라함의 약점이었다.

로마서 4:3a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로마서 4:3b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 여기다 λογίζομαι = credit (It was credited 신용을 받았다. 하나님의 의가 우리에게 계좌이체되었다.)

→ 이처럼 흠 많고 약점 많았던 아브라함도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은 이후 믿음의 시험들에서 승리하고 이삭을 바칠 수 있었다.
→ 우리 인생의 여러 가지 일들을 이해할 수 없더라도 의로우신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다.
믿음을 한결같이, 변함없이, 꾸준하게, 충성되게 지켜서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2. 아브라함처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대화 
하나님: 창세기 15:1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다윗: 창세기 15:3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창세기 1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 아이는 여전히 없었고 환경은 변화가 없었으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었다.

* 환경은 변화가 없었으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었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찾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사람'을 찾으신다.
현실이 변하지 않아도, 삶의 문제가 그대로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는 그 믿음을 하나님은 의로 여기신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비록 현실의 문제로 흔들렸지만, 하나님을 향하는 믿음의 방향은 흔들리지 않았다. 즉, 어떻게 이루어질지는 몰랐지만 '누가 이루실지'는 알았다. 과정은 다 몰랐지만 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실 것을 믿었다.

→ 이 믿음이 체화된 목사님은 남들이 다 안 된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루실 것을 항상 믿었다.
→ 과정은 다 몰라도 결과는 안다.
→ 흔들리지만, 의심하지만 하나님 말씀 앞에 나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하나님은 자주 중간과정은 생략하고 미래를 끌고 와서 그 한 걸음 한 걸음을 걸어가게 하신다. 이 과정 가운데에서 보는 대로 살지 말아야 함을 말씀하신다.
고린도후서 5: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 어떻게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않고 믿음으로 행할 수 있을까? 
우리의 시선이 바뀌어야 한다: 하나님께로.

◇ 어떻게 우리의 시선이 바뀔 수 있을까? 
고린도후서 4:18 보이는 것은 잠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다. 건강도 쇠약해지고 아름다움도 영원하지 않다. 인생은 변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인생의 과정들 보이는 것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더라도 믿으며 살아가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으로 영안이 열려야 한다.
아브라함도 연약한 사람이었으나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믿음의 영안이 열려 있었기에 믿음의 방향이 정해져 있었다.



3. 보이지 않는 것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복음의 핵심) 
로마서 4: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로마서 4:7-8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8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일한 사람은 받는 것을 일한 것에 대한 삯이기에 당연하다 여긴다. 


* 아브라함과 다윗: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두 사람
마태복음 1: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로마서 4:4-5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기 위해서 내 행위를 내려놓는다.
→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내가 일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칭의만 작동해야 한다.
→ 침대에 내 몸을  맡겨야 한다. 수술대에서 나를 믿음으로 맡겨야 한다.
→ 우리가 전적으로 맡길 때 그 믿음을 의로 여겨 주신다.

우리는 의로워져야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복음은 정반대로,
하나님께 나아가면 의롭게 된다고 선언한다.

→ 복음의 기적, 은혜
삶을 움직이는 동력이 되는 엔진도 바뀐다.

우리 하나님은 착한 사람을 의롭다 하시는 데 전문이 아니시고, 경건하지 않은 자, 나쁜 사람을 의롭다 하시는 데 전문이시다.

 

 ◇ ☞ † ⇒ ☆ § ※ √ ♥     ② ③ ④




* 정리하면, 아브라함도 다윗도 연약한 사람들이었으나 믿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의가 우리에게 전가되어 우리도 의롭다 영겨지게 된다. 그 믿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인데, 눈에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믿게 되려면 시선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 그 시선은 믿음의 영안이 열려야 한다. 그 영안은 나의 행위를 믿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이다.

* 사라는 미스 이스라엘 정도가 아니라 미스 고대근동이었을 듯. 당대 고대근동 최강국 중 하나였던 이집트의 그 눈 높았을 파라오가 사라를 후궁으로 들인 사라의 나이는 무려 65세가 넘었다.ㄷㄷㄷ 그 뿐 아니라 아비멜렉이 사라를 탐했을 때 사라의 나이는 무려 80대였다.ㄷㄷㄷ 이게 말이 돼...??? 사라는 세기가 아니라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었는지도 모름... ㄷㄷㄷㄷㄷㄷ 당대에 울쎄라가 있었나 보톡스가 있었나.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 거지. 더군다나 고대 이집트인 평균 수명은 3-40대였다. 그랬다면 파라오에게는 수많은 10-20대의 왕비와 후궁들이 많았을 텐데 어떻게 65세가 넘은 할머니에게 흠뻑 빠졌는가??? 미스터리로다아... 거 봐. 하나님께서는 적당한 미인이 아니라 절세미인, 절대미인을 믿음의 아버지의 아내로 정하셨다니깐.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으시지만 사람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니깐. 이런 말도 안 되는 사기캐 절세미녀 사라에다 또한 미인이었던 리브가에 또한 미인이었던 라헬의 아들인 요셉이 무슨 수로 안 아름다울 수 있었겠는가 말이징. 거참... 난 천국 가면 사라 정말 보고 싶음. 물론 요셉도 모세도 다윗도 다니엘도 보고 싶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흠이 없었다는 압살롬은 지옥에 있을 것이므로... 그렇겠지...? 그건 우린 모르나...? 하지만 그런 일을 했는데 천국에 있을 리가... 지만 그래도 내가 알 바는 아니겠지...? 아몰랑.

* 예쁜 여자를 (아내로) 가진 남자는 피곤한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궁금해지긴 한다. 설교 동안 엘리자베스 테일러에 실망한 이야기 하시며 너무 속상해 하시던데. ㅎㅎ 목사님도 미인을 좋아하시는 거였구낭 싶고. 하긴 연예인이니깐 뭐. 근데 엘리자베스 테일러 눈 초록색 아닌뎅. 그 희귀한 보라색인뎅. 파란 눈도 있고 초록 눈도 있고 회색 눈도 있지. 근데 보라색 눈동자는 완전 초레어템이어서. 거의 리즈 테일러 밖에 없을 걸 연예인 중에선?

* 3부 손흥민 선수. ㅋㅋㅋ 코트뒤부아르에 졌다고 어찌나 서운서운해하시는지 ㅋㅋㅋㅋㅋ 내가 다 안쓰럽.ㅎㅎ 선물님 달리기를 오래 하셨다 들었는데 예전에 축구를 많이 좋아하신 모양이다. 신기하시다니깐 그러실 때마다.ㅎㅎ

* 자식도 없는데. 입이 쑤욱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입이 쑤욱 나왔댘ㅋㅋㅋㅋㅋ 이거 나만 기여우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사님 가끔 엄청 엄청 기엽고 사랑스러운 표현 쓰신당. 얼굴이 뜨뜻하다/뜨끈하다라든가 아 맞다 1부에선가 나 쓰러진 단어 있는뎈ㅋㅋㅋㅋㅋ Ending- give였던가. Ending-giving이던가.
'끝내주는'
.......
느하하하핳ㅎ하하ㅏㅎ하하하핳ㅎㅎ하하하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우리 선물님은 이런 용어 대체 어디서 가져오시는 고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딩기븤ㅋㅋㅋㅋㅋㅋ 몇 사람이 이해했을까 싶으나 나는 쓰러지곸ㅋㅋㅋㅋ 이런 거 아닌 척 스윽 넘어가시고는 시치미 뚝! 떼신당.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러심 혼자 쓰러지는 제가 민망하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침대에 누워 내 몸을 안 맡기려고 띄우려 애쓴닼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능한가? ㅋㅋㅋㅋㅋㅋ 선물님 설교에 은근 유머 포인트가 많아. 진지하게 말씀하셔서 웃을 여유가 충분하지 않아서 그렇지.ㅋㅋ

*

생각이 많다.

28일 토요일이 학장님 강북캠 방문이셨어서 우이의 장로님과 안수집사님이 나오셨다. 최연소 장로님은 알고 보니 사랑의교회 팬인 데다 오정현 목사님의 찐팬. 처음 부임하셨을 때 우이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드리고는 내려와서 우리 교회 강남성전에서 또 예배를 드렸다고. 특새도 전참해서 동판이 두 개나 된다고.

......

선물님에 관한 한 나보다 선배님이잖어... 나도 모르는 선물님의 은혜로운 시절을... 장로님의 아버님이 장로님이셔서 그 교회를 떠날 수가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지금도 우리 교회가, 오정현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예배가 그리우신 것 같아 보였다. 우리 선물님, 여기저기 구석구석 팬이 많으시군 역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그러하시겠지? ㅎㅎ

사가 일터가 좀 더 진행되어야 한다. 결국 우리의 규모는 글로벌 네트워크여야 한다. 선물님께서 끝까지 글로벌 네트워크를 넣으라고 고집하셨다던데, 난 그것이 핵심이라 생각하거든.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적 가치관으로 하나로 연결되어야 해. 그렇게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변혁시켜야 해. 목회자/선교사라는 직함으로는 갈 수 없는 곳이 너무 많다. 이슬람 국가는 무조건 거절이며. 교회를 세우겠다, 선교관을 세우겠다 하면 그냥 쫓겨남. 하지만 일터 선교사로는 못 갈 곳이 없다. 아픈 사람 치료하겠다, 나는 세계적인 명의다, 하면 지구상 거의 모든 나라에 프리 패스를 얻게 되며, 너희에게 물을 제공해 줄게, 식량을 제공할게, 너희가 원하는 물건을 제공할게, 서비스를 제공할게, 라고 해도 수많은 나라에 무리 없이 들어갈 수 있다. 그렇게 들어가서 그 나라에서 그리스도인의 삶과 참된 제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렇게 원수의 영역을 하나씩 그리스도의 영역으로 물들여 가는 것이다.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이 동시에 뻗어나가서 동시에 그렇게.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는 그 세계선교의 마무리 작업은 아무래도 일터 선교사의 몫이 될 확률이 크지 않을까. 우리는 못 들어가는 나라가 없으니까.

23년 사가 일터 시작하기 전 사흘 금식을 시작하자마자 바로 보여주셨다. 아직 사가 시작하지도 않았고 강의 하나 듣지 못한 상태에서, 기도 첫날 바로 알게 해주셨다. 얼마나 소중한 공동체인지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용하고 싶어하시는 공동체인지를. 그래서 이렇게 운영진으로 섬기고 있는 거. 선물님께서 담임 목사님으로 계신 동안 좀 더 도움을 받을 수 없을까? 부목사님들이 거의 pk/mk분들이신데, 부목사님들이 일터아카데미에 대해 이해하시게 된다면, 이것이 얼마나 강력한지 아시게 된다면, 아버님들 교회에 거점 캠을 늘릴 수 있을 텐데. 부목사님들께서 일터에 대해, 아니 사가에 대해 관심이 많지 않으셔서 속상함.ㅠ 알아 두시면 앞으로 차후 담임목사님으로 시무하시게 될 교회의 성도들을 성경적 세계관으로 깨우고 무장시키는 데 사가 일터가 아주 귀하게 쓰임 받을 건데 말이다. 선물님, 사가 신경 써 주시면 좋겠다. 3대 목사님은 사가의 가치를 얼마나 알고 계실까? 아... 기도 들어가야겠네. 나 3대 목사님과 사가에 대해서는 아직 한 번도 기도한 적이 없어.;;

*

믿음. 믿음, 소망, 사랑으로 행한 일만 영원히 남는다고 폴 스티븐스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

[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11: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롬]8: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롬]8: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롬]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8: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장은 정말이지 버릴 구절이 없다...'믿는다'는 것은 미래적 용어로서 아직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보는 영안이다. 이미 존재하는 것은 그냥 '있는 것'으로, '사실'이다. 실제 있는 물질적 현상에 믿음을 발휘할 필요는 없다. 이미 존재하는 실제는 믿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이다. 눈앞에 펜이 있다. 그러면 그것을 펜이라 받아들이고 손에 쥐어 사용하면 된다. 눈앞에 펜이 없는데 펜이 있다 상상하며 이미 있는 것으로 인식하며 확신할 때, 그것을 '없는 것을 있다고 믿는다'고 한다. 믿음은 비물질적이며, 비가시적이다. 그것이 너무 당연한 것이, '믿음'은 손과 발 같이 눈에 보이는 육신이 아니다. 그 자체가 눈에 보이지 않는 개념이다.믿음 더 파고 싶은데 너무 졸립다...ㅠ 새벽예배... 3시 반에 일어나야 해서. 눈이 자꾸 감긴당.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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